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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관 사진

시대촌

새마을운동 이전인 1960년대의 초가집 모습에서부터 새마을운동 이후인 1970년대 슬레이트집, 그리고 1980년대 기와집까지 시대에 따라 바뀌어가는 주택의 변화모습 뿐만 아니라 부엌, 실내의 가재도구 가전제품, 장롱 등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현재 초가집 3동과 슬레이트집 3동, 기와집 9동이 있으며 관람객을 위해 민박체험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초가집
1960년대 농촌 주거형태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초가집에서의 생활상을 재현한 공간으로 부엌, 마루, 호롱불이 있는 방, 디딜방아 등이 있다.
초가집 사진
슬레이트집
1970년대 저렴한 가격과 실용성으로 가장 많이 살았던 슬레이트집은 초가지붕 개량에 가장 많이 사용되었던 새마을운동의 상징이다.
부엌과 여러 종류의 옷장과 흑백TV, 전화기, 재봉틀 등이 있는 안방과, 공부방 등이 재현되어 있다.
슬레트집 사진
기와집
1980년대는 농촌의 거주공간이 획기적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집 구조에서 거실공간이 별도 마련되기도 하였고, 난방은 기름보일러가 이를 해결하였다.
싱크대가 설치되어 있는 부엌과 목욕탕, 수세식 화장실, 자개로 만든 농, 화장대, 장식장 등이 전시되어 있다.
기와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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